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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걸리면 진짜 안돼? - 응급의학과 의사의 선별진료소 1년 이야기

전문가 평가 0 1 2 3 4
코로나19 걸리면 진짜 안돼? - 응급의학과 의사의 선별진료소 1년 이야기
저자
서주현
출판사
아침사과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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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280P (2% 적립)
출판년도
2021년 06월 01일
ISBN10
1159432651
ISBN13
9791159432651
판형
PaperBack 240 page 130*19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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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코로나로 멈춘 세상,

응급의학과 의사가 선별진료소에서 일 년 동안 경험한 코로나19 사태의 '진짜' 뒷이야기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이후, 일 년이 넘었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코로나19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학교 휴교, 학원 휴강, 행사 취소, 음식점 및 관광업 제한, 관련 장소 폐쇄 등등 경제활동과 교육활동을 멈추는 온갖 노력에도 확진자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더구나 확진자라는 이유로, 또는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이유로 미움과 경계의 대상이 되고, 새로운 편견과 혐오가 재생산되기도 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경제는 위축되고, 국민의 불안감과 피로도는 높아지는데도, 이 사태가 언제쯤 끝날 수 있을지 아무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우리는 계속 언제 끝날지 모르는 막연한 때를 기다리며 계속 코로나19에만 집중하며 살아야 하는가?

 

2020년 코로나19 사태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명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일해온 응급의학과 의사인 저자는, 열악한 선별진료소의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은 일들을 생생한 기록물로 남겼다. 그 안에서 여러가지 문제점과 눈에 보이지 않는 균열 등을 발견하였지만, 대부분의 의료진과 물적 자원들이 코로나19에만 집중되어 있어 정작 위급한 중증 외상, 심정지 등의 환자들의 진료에 차질이 생기게 하는 시스템의 부조리를 큰 문제로 지적하였다.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야 이후에 또 다른 바이러스가 나오더라도 대비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나온 이유이다. 그 동안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코로나19 사태의 이면을 새롭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일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망은커녕 감기 증상도 안 보이는 ‘확진자’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해온 것 같다. 학교는 휴교, 학원은 휴강, 행사는 취소, 음식점 및 관광업은 파탄, 공장도 홈쇼핑도 폐쇄.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진자는 계속 나오고 있다. 그 확진자가 스쳐 지나간 곳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미움 받고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자진 신고하는 사람은 고마운 사람이 아니라 싸돌아다닌 천하의 죽일 인간이 되고 있는 형국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그런데 왜 유독 코로나19는 병원체가 나오면 무조건 다 확진자가 되는 것일까? 왜 기존의 감염병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해석하는 것일까? 손에서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전부 다 세균에 감염된 것은 아니고 대변에서 대장균이 나왔다고 전부 다 대장 균에 감염된 것도 아니다. 설사하는 환자의 코에서 호흡기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이 바이러스는 colonization(집락형성:군집으로 모여 있지만 무생물체나 생물체 위의 표면에 조직 침투나 손상 없이 형성되어 있는 것)이고 설사 증상은 다른 병원균에 의한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코로나19가 검출되면 “코로나19는 너무나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는 바이러스라 호흡기 증상뿐만 아니라 설사까지 일으키는군요!”라고 한다. 그러고 나면 바로 뉴스 헤드라인 기사에 ‘코로나19, 설사 증상도 일으켜!’라고 나오는 것이다.

--- 「확진자, 양성 그리고 감염환자」 중에서

 

코로나19 시대에 병원에서 일어나는 부조리한 일들이 정말 많지만, 가장 놀라운 것은 급성 심근경색, 허혈성, 색전성 뇌졸중, 응급수술이 필요한 기타 질환 등 응급질환들의 진료 지침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진료 지침이 바뀐 게 아니라 우선순위가 바뀌었다고나 할까. 가장 중요한 일이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철저한 보호가 되었으니 말이다.

--- 「응급환자의 기준이 바뀌다」 중에서

 

코로나19에 대해 가장 정확한 사실은 ‘누구도 정확히 모른다’는 것이다. 누구도 정확히 모르는 것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일 년 이상 방치하는 일이 과연 용납될 일인지 묻고 싶다. 이보다 더 심각한 일은 코로나19로 확진된 학생이 나왔을 때 일이다. 그 학생이 받는 피해는 최악의 학대를 받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방역을 핑계로 인권유린과 혐오가 정당화된다. 

--- 「방역, 최악의 실수-학교 폐쇄」 중에서

 

2퍼센트 미만의 사망률이니 그 환자들은 죽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2퍼센트 미만도 사망하면 안되니 사회를 틀어막고 확진자를 죄인으로 만들면서까지 검사와 격리에 과도한 자원을 집중할 필요가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자는 뜻이다.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아도 자동차는 없애자고 하지 않는다. 비행기 사고는 사망률이 거의 100퍼센트이지만 아무도 비행기를 없애자고 하지 않는다. 음주운전이 위험하니 술을 모두 없애거나 5,000여 가지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고 온갖 종류의 암의 원인이 되는 담배 또한 없애자는 소리 하지 않으면서 유난히 코로나19에 대해서만 극심할 정도의 반응을 보이는 것은 왜인 것일까.

--- 「아무도 코로나19 검사를 하지 않는다면」 중에서

 

방역이란 말의 뜻이 ‘전염병을 막는다’이기 때문에 차단을 시키고 막는 것이 원칙이다. 지금도 몇몇 나라에서 이런 방법으로 차단해서 확진자 수를 줄이고 있다. 이것은 국민의 절대 다수가 농어업에 종사하는 나라, 또는 조선시대나 중세 유럽처럼 계급사회이거나 봉건 영주시대에나 가능한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집 밖에 나가지 않고도 연명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 사회에서 큰 혜택을 받고 사는 사람들이다. 일단 당분간 수입이 없어도 먹고 사는 데 큰 영향이 없어야 한다. 음식은 모두 배달시키고 집에서만 먹어도 사는 데 문제가 없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 「누가 봐도 공평하지 않은 거리두기 정책, 진짜 이유는?」 중에서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헛다리를 짚었다.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잠재적 감염 가능자로 생각하고 병원은 물론 각종 건물 출입구에서부터 통제를 했다. 그런데 아뿔싸! 실제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증상이 없는데도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경우가 더 많았다. 검사 건강보험 급여 기준(무료 검사 기준)도 초기엔 ‘증상이 있는 경우’였다가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무증상자에게까지 확대되었다. 그래도 거기까지는 좋았다. 문제는 증상이 없는 사람들이 더 많고 얼굴만 보고 확진자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뇌피셜’에 의한 혐오와 차별은 더 심해졌다는 것이다. 

--- 「코로나19 감염위험 판단 기준은 ’친한 정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코로나19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뉴스만 틀면 쏟아지는 코로나19 관련한 소식들… 늘어나는 확진자, 누군가에게는 공평하지 않은 거리두기 정책, 폐업과 실업자의 급증, 확진자와 외국인, 특정 종교에 대한 차별과 혐오, 인권 침해 문제, 비관 자살.. 우리의 코로나 약 일 년은 대부분 비관적이고 우울한 소식들로 채워져 있었다. 집단면역을 위해 백신을 접종하고, 바이러스의 종식만을 기대하고 있지만, 간혹 들리는 변이 바이러스 소식에 이러다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마저 든다.

 

우리를 이렇게 불안하게 하는 코로나19가 정말 걸리면 큰일이 나는 위험한 것인가? 코로나19를 재난 상황으로 취급하며, 국가의 모든 인적, 물적 자원 등이 대부분 코로나19에 집중되어야 하는지 의문을 품어보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어쩌면 코로나19와 가장 밀접한 곳에서 일하고 있는 응급의학과 의사인 저자의 경험담과 생각은,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무심코 받아들인 정보들과 상황들이 과연 모두 맞는 건지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

 

저자는 코로나19 시대에 특히 병원에서 일어나는 부조리한 일들이 많지만, 가장 놀라운 것은 급성 심근경색, 허혈성, 색전성 뇌졸중, 응급수술이 필요한 기타 질환 등 응급질환들의 진료 지침, 즉 우선 순위가 바뀌었다고 말한다. 코로나19를 재난상황으로 받아들인다면 다른 환자에게 불이익이 되거나 생산, 교육, 문화, 경제, 등 각 부분에 피해를 주는 행위는 당연히 최소화해야 하며, 국민들의 불안감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이로 인해 삐걱대는 병원 시스템과 경제적인 악영향과 지역공동체의 균열을 불러온 심각한 불신의 늪은 누가 책임질 수 있을까?

 

바이러스는 또다시 나타날지 모른다.

 

사스, 신종 플루, 메르스,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항생제에 내성이 생기는 새로운 세균이 계속 나타나듯 새로운 바이러스는 계속 나타날 것이다. 좋은 치료제를 개발해도 새로운 바이러스 들이 출현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생태계의 파괴가 심각한 정도인 현재 상황에서 3-4년 간격으로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난다면 그때마다 모든 경제, 교육활동을 중단시키며 살아갈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볼 일이다.

 

[추천평]

이 책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딱딱하고 의학적인 내용이고 비판적인 논조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겪은 사례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둘째, 응급의학 전문의이자 실질적인 방역과 진료를 시행한 의사로서 코로나19 방역의 현재 상황과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방향을 공론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이 책이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겪으며 행해진 여러 가지 정책들에 대해 성찰과 반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이후 유사한 신종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성공적으로 극복한 재난’은 아니더라도 ‘덜 실패한 재난’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작은 길을 제시하며, 기본 방역 수칙을 잘 지키고 과도한 공포심에서 벗어나 우리의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한재난의학회장 김인병

 

 

 

목차

프롤로그 코로나19 대확산을 막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추천의 글

 

1부. 코로나와 응급진료

 

1 확진자, 양성 그리고 감염환자  

2 정확도 90퍼센트 VS 정확도 99퍼센트 

3 무증상은 몇 퍼센트일까?

4 코로나19는 재난일까, 아닐까?

5 선별진료소에서 생긴 일1_선별진료소는 어떤 곳인가?

6 선별진료소에서 생긴 일2_뇌를 찌른 죄로 경찰서에 가다

7 무증상이 확진이고 유증상은 음성이라고?

8 선별진료소의 겨울1_시약은 얼고, 고글은 날아가고

9 선별진료소의 겨울2_영하 13도에도 아기는 밖에서 떨어야 했다

10 자가격리자들의 2주일

11 응급의학과 의사, 쌍꺼풀 수술 실밥을 풀다

12 소방, 보건소의 끝이 없는 고생

13 검사 결과는 조작할 수 없다

14 살려주세요, 응급실과 중환자실!

15 응급환자의 기준이 바뀌다

16 코로나 잡으려다 장염 키웠네

17 코로나19는 사망 원인, 백신은 사망과의 인과관계 불명

18 스스로 존재의 이유를 거부한 병원

19 코로나19와 원격진료

20 필수 예방접종에 대한 의구심

 

2부.코로나로 멈춘 세상

 

1 의료진 ‘덕분’이라지만

2 오늘이 가장 좋은 날

3 땡전뉴스, 땡코뉴스

4 코로나19 사망 하루 4.3명, 자살 하루 28.7명

5 감염전문가 말만 들으면 안 되는 이유

6 코로나19 환자는 범죄자가 아니다

7 모든 곳에서 열 체크를 하는데도 확진자가 줄지 않는 이유

8 방역, 최악의 실수-학교 폐쇄

9 방역, 두 번째 실수-무한 검사

10 아무도 코로나19 검사를 하지 않는다면

11 전 국민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된다면?

12 전 세계는 지금 기승전백신

13 누가 봐도 공평하지 않은 거리두기 정책, 진짜 이유는?

14 코로나19 감염위험 판단 기준은 ’친한 정도’

15 코로나19에 들어간 돈, 세상에 공짜는 없다!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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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인정보의 목적 외 사용 및 제3자에 대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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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용자가 일단 개인정보의 제공에 동의하더라도 언제든지 그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5.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동의철회

이용자는 언제든지 "메디칼플러스"에 로그인하셔서 '내계정'에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시거나 정정하실 수 있으며 "메디칼플러스"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이메일 또는 서면으로 요청하신 경우 정정하여 드리겠습니다. 단, 회원아이디, 성명은 정정이 불가능합니다. 이용자는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에 대한 동의 철회(해지) 및 제3자에게 제공한 동의의 철회는 이메일, 전화, 팩스, 기타의 방법을 통하여 수집할 수 있습니다.

6.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메디칼플러스"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 그 보유기간은 회원가입 하신 후 해지(탈퇴신청, 직권탈퇴 포함)시까지 입니다.
또한 해지시 "메디칼플러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즉시 파기하며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경우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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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① 표시, 광고에 관한 기록 :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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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③ 대금결제 및 재화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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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쿠키의 운영

"메디칼플러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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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 되어 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 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 파기방법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 휴면계정
    최근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이용자는 휴면계정으로 전환하여 개인정보를 분리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휴면계정 전환으로 분리 보관 이후, 일정 기간(3년) 경과된 이용자는 임의 탈퇴 및 개인정보 전체 파기 처리합니다.
    이를 회사는 휴면계정으로 전환되기 30일 전까지 대상자에게 통지하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 통지 내용 : 개인정보의 파기 또는 분리 저장 관리되는 사실, 파기 일시, 파기되는 개인정보 항목
    • - 통지 방법 : 이메일

    단, 다음의 경우에는 1년이 경과하더라도 파기하지 않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 - 다른 법령에서 별도의 기간을 정하고 있는 경우 : 해당 법령에서 정한 기간
    • -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기간을 달리 정한 경우 : 달리 정한 기간

9.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위탁업체에 수집, 취급, 관리 등을 위탁하고 있으며, 관계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 수탁자, 수탁범위 등에 관한 사항을 서면, 전자우편,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 - 위탁계약 시 서비스제공자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지시엄수, 개인정보에 관한 비밀유지, 제3자 제공의 금지 및 사고시의 책임부담, 위탁기간, 처리 종료후의 개인정보의 반환 또는 파기 등을 규정하고 당해 계약내용을 서면 또는 전자적으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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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1. (1) "메디칼플러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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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메디칼플러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개인정보취급직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개인정보관리책임자가 취급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정책에 명시된 이행사항 및 관련 직원의 준수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위반내용이 있는 경우 이를 시정 또는 개선하고 기타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1.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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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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